수수요

Welcome to Susuyo's personal blog!

고대 언어 스터디 (2019)

<고대 언어 스터디>는 2019년 동아리 부원들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스터디입니다.

변하지 않는 것

*<변하지 않는 것>은 2016년 [고려대학교 정보대학 게임제작 소모임](https://catdog.korea.ac.kr)에 투고하였던 글입니다.*

A Quiet Start With Static Publishing

A calm opening note on why markdown-first static publishing helps writing stay focused.

정적인 블로그에서 글쓰기 흐름 지키기

복잡한 기능보다 글의 흐름과 읽기 경험을 우선하는 정적 블로그 운영 방식.

2022년 회고

2022/12/29 작성

낭만

*2022/8/4 작성*

선우정아

2022/6/4 스크랩

Understanding Your Values

Inspired by GESO153, “*Emotion Regulation and Stress Management*”, Korea University

커리어에 관한 생각

*2022/5/8 작성*

업무 스타일 및 선호도 (2019)

- 외향적임과 내향적임의 스펙트럼이 있다면 당신은 어디쯤 위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?

2019년 9월 비정기 관측회 후기

"이걸?"

커피, 다과, 그리고 천체관측

*2019년 KUAAA 연간지인 <고천> 에 기고한 글입니다.*

또주도 (2021 제주도 여행)

[2021 제주도 여행 - 또주도]

사울 레이터 :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

*2022/3/13 작성*

8년 전 캘린더

*2022/3/4 작성*

자동차 골드번호의 비밀

*2022/1/5 작성*

방향과 자연의 중요성

*2022/1/4 작성*

제로하나 컴퓨터박물관 방문 후기

*2021/12/9 작성*

2021년 5월 비정기 관측회 후기

KUAAA는 동아리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오랫동안 아마추어 천문회였습니다. 2021년 지금은 잘 체감이 되지 않겠지만, 그렇기에 KUAAA의 메인 행사는 관측회입니다. 천체관측에 어느 정도로 관심을 갖느냐와 별개로 동아리에 입부하게 된다면 관측회는 적어도 한 번 이상 참여하게 됩니다(

디지털 사진에 대하여 (2021년 세미나)

[햇살부터 픽셀까지-디지털 사진에 대하여.pdf](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ep4z11CSYxr0PbqByjHcvgpk0yRHv4DL/view?usp=drivesdk)

자연어 처리로 내가 쓴 일기를 살펴보기 (2020)

이 이야기는 올해 8월로 거슬러 올라가봅니다. 지금은 더이상 활동하지 않는 독서 모임에서, [사적인서점](http://sajeokin-bookshop.com)을 운영하시는 정지혜 작가님의 책, <좋아하는 마음이 우릴 구할 거야>를 알게 되었습니다. 책은 '덕심'이라는 주제를 짧고 쉽게

우연한 시간여행 (2020 제주도 여행)

<우연한 시간여행>, 2020-11-22부터 2020-11-30까지.

무소식이 희소식

*2020/10/12 작성*

회복탄력성

*2020/10/12 작성*

은하수 다방 모임

<은하수 다방 모임>은 KUAAA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하였던 독서 소모임입니다.

사적인서점 방문 후기

*2020년 9월 14일 작성. 현재(2022년) 사적인서점은 마포구로 이전하였습니다.*

웹의 역사

HTML: CERN(그곳)에서 팀 버너스 리가 WWW를 만들면서 HTTP와 함께 제안한 개념. 태그 기반의 마크업 언어로 쓰였고 지금도 그럼. '웹 문서'와 '하이퍼링크' 라는 개념이 이 때부터 생김.

색감, 그리고 그 이면 (2020년 세미나)

[색감, 그리고 그 이면.pdf](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qT70oVVT93AuvLpVccfZS9gm88rVQe8o/view?usp=drivesdk)

스텔라리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? (2019년 세미나)

[스텔라리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.pdf](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FJzMM7KRILuXGTitYXoy9iyX_N3HG9eC/view?usp=drivesdk)

청자 경험

하고 있는 일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일이다 보니깐, 삶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일종의 직업병인가 봐요. 이런 생각들 중 최근 문득 ‘말’에 대한 생각이 하나 들게 되었습니다.

티끌 모아 태산

*2018/3/5 작성.*

독서에 관하여

*2018/3/4 작성.*

최근간의 생각 정리

*2018/2/22 작성.*

일기를 쓰는 이유

*2018/2/22 작성.*

일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?

*2018/2/19 작성.*

덕질할 것들

*2018/2/16 작성.*

짬 차이

*2018/2/12 작성.*

적는 습관 기르기

*2017/6/4 작성.*

1년 후의 (동료로서의) 내 모습

*2017/5/31 작성.*

왜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지?

*2017/5/24 작성.*

SEO 이슈

*2017/5/24 작성.*

사람의 성향과 그것의 장단점

*2017/5/16 작성.*

뜬금없이 차 빌려서 스타필드 하남 갔다온 후기

*2016/9/18 작성.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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